삼청동 7

하정우 개인전

이번 개인전의 타이틀은 "Never tell anybody outside the family"로 "가족 외의 사람에게 내 생각을 말하지 말라" 는 뜻이데 하정우가가장 사랑하는 영화 "대부"의 명대사라고 합니다하정우 배우의 14번째 개인전으로 ,페르시아 카펫과 가면,탈,도자기그림등 새로운 소재들로 올해 2024년 제작한 회화 35점 을  삼청동 학고재갤러리서 11월16일까지 무료로 볼수있답니다하정우는 2010 년 경기도 양평 닥터 박갤러리에서 첫 개인전을 한 이후지금까지 한 해도 빠지지 않고 전시회를 열고 있다고 하는데 요.전업 작가 못지 않게 왕성히게 활동중인 하정우배우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카펫의 색은 온도고 감정이며,그 표면을 나타내는 색은단순 시각적이 아닌 정으로 감성으로 교감 할수 있는것 입..

윌리엄 클라인 (DEAR FOLKS)

삼청동 뮤지엄 한미에서는 23년 해외 기획전으로 20세기 시각예술의 새 흐름을 선도한 윌리엄클라인(Williarm Klein,1926~2022) 의 첫 유고전 DEAR FOLKS을 9월17일까지 볼수있는데요 이번전시는 위리엄 클라인의 최대규모의 회고전으로 사진을 비롯한 현대 영상미학의 시발점에선 예술가로서의 회화,디자인,사진,패션 영화,책등 다양한 분야의 독창적이고 파격적인 기질로 기존의 시각예술의 전통과 미학의 판도를 바꾼 윌리엄 클라인의 작업인생 전반을 연대별, 장르별로 8파트로 나뉘어 1950년 초반부터 1990년대 까지의 회화,디자인,사진,패션 영화,책등 여러 작품 130점과 자료 40여점을 삼청동 뮤지엄 한미 본관에서 볼수있답니다~~ 윌리엄 클라인이 존경하고 영향을받은 워커에반스의사진들 (뮤지엄..

Bridge of Song (유영호)

올림픽 공원 앞에 있었던 한미사진 미술관이 뮤지엄 한미 라는 새로운 전문 사진 전시공간인 삼청동으로 이사와 12월에 개관 햇다는데 궁금도하고 9월17일 까지하는 사진전이 보고파 삼청동 뮤지엄 한미 에 가게되었는데 뜻박의 조형물을 만났습니다 우리들이 종종 볼수있엇던 인사하는 파란 사람 모양의 조형물이라든가 방송국앞에 두사람이 마주 보고있는 파란사람 모양의 조형물등 뮤지엄 한미 건물 중정 물의정원에 유영호의 2023년작으로 (11,500mm×2,500mm×3,200(h)mm 알루미늄 주물에 우레탄컬러) Bridge of Song 은 모든 사람들을 묵묵히 포옹하고 도와주는 키다리아저씨 느낌을 받았네요 팔이긴아저씨~~ㅎ 미소가 번지는 한주되세요~~

자유게시판 2023.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