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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의 수도 브뤼셀 (그랑 플라스,오줌싸게 동상)

벨기에 평원의 중심, 센강 유역에 위치하며 면적, 161,38㎢,프랑스어 네덜란드어를 사용하며 인구는 2,080,788명으로 벨기에 수도이고, 브뤼셀은 벨기에 한 복판에 위치한 정치,경재,문화,교통의 중심지이며 유럽 연합(EU)본부가 위치해 있으며,17세기에 빅토르위고가 "세상에서 가징 아름다운 도시" 라고 평했던 이도시는 파리와 비슷한 분위기 때문에 "작은 파리"라는 별명으로도 불린다 브뤼셀은 크게 두 지역으로 나뉘는데 동쪽은, 국회,왕궁,박물관,재판소,등의 건물이 줄지어 들어서 있는 정치 행정 지역이고,서쪽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장이라는 그랑플라스를 중심으로 한 상업 지역이다 브뤼셀 관광 에서는 주로 그랑플라스를 중심으로 한 서쪽 지역을 둘러 보게 된다 우리는 아름다운 그랑플라스광장과 조각..

벨기에 2026.10.14

층꽃나무

학명이Caryopteris inincana이고 마편초과 활엽관목으로 동아시아와 온대 및 아열대 지역이 원사지로 햇볕이 잘드는 사면이나 바위곁에서 잘자라지만 내륙 에서도드물게 자라며 높이 30~60cm정도의 낙엽반 떨기나무로 겨울에는 윗부분이 죽으며소지에는 털이 밀생하며 잎은 마주나고 길이 2,5~8cm, 폭1,5~3cm으로 잎몸은 난형또는 긴타원 원상난형으로 끝이 뾰족하거나 둔하며 밑이뾰족하거나 자른모양이고뒷면에 털이빽빽하게 나있고 잎 가장자리에는 5~10쌍의 톱니가 있다 꽃은 남보라색,자주색으로7~9월에 피는데 줄기 윗부분의 잎겨드랑이에 층층이모여 달리며 꽃받침은 종모양이고 5개로 깊게 갈라지며꽃부리는 벽자색으로 길이 5~6mm로 곁에 탈이 있으며 수술은 4개중 2개가 길고 암술대는 끝이2개로 갈라..

자유게시판 2026.10.14

국립현대미술관,서울 (서 도 호 )

서도호(1962~)의 예술세계를 조망하는 대규모의 개인전으로 지난 30여년간 국내외에서 독자적 작업을 전개하며 한국 동시대미술의 지평을 넓혀온 서도호의 예술세계를 새로운 관점에서 재 조명 하고자합니다 이번 전시는 최초로 공개되는 초기작품과 대형 드로잉을 비롯해 최근 작업에 이르기까지 서도호의 예술세계를 폭넓게 소개합니다 특히 초기작품과 자료를 통해 평면과공간 과 정체성에 대한 질문으로 확장되어 온 과정을 살펴본다 이를통해 서도호의독창적인 조형언어가 형성되고 발전애온 맥락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합니다 전시기간:26,8,27~27,2,9, 관람시간(월,화,목,금,일) 10시~18시, (수,토)10시~21시관람요 :성인 8000원, (수,토 저녁 6시이후 전 연령 무료 관람),현장구매 또는홈페이지와 네이버..

루엘리아 브리토니아(우창꽃)

학명이 Ruellia simplex로 16세기 프랑스의 의사이자 저명한 식물학자였던 "장 뤼엘"을 기리기 위헤 붙여진 이름으로 우리나라는 베트남 으로 의료봉사를 갔다가 이꽃을 국내로 번식시킨 의사 오용석의 호 를 따 "우창꽃"이라고도 부릅니다루엘리아는 쌍떡잎식물 현삼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식물로 원산지는 맥시코와 중남미 지역으로 맥시코 페튜니아로 불리는루엘리아 브리토니아는 우단 나팔꽃으로도불립니다 높이 60~90cm이상 곧게 자라고 잎은 길고 가늘며 짙은 녹색을 띠고 꽃은한지처럼 하늘 거리는 꽃잎으로 보라색이 가장 흔하게 보지만 분홍색,흰색,등 다양한 품종이 있으며개화시기는 6~10월까지 서리내리기 전까지피며 아침에 피었다가 해가 저물면 꽃잎을 떨구는 일일화로한송이 수명은 짧지만 새로운 꽃이 계속피..

자유게시판 2026.10.11

중세도시 브뤼헤

벨기에 북서부 서플랑드루 주에 위치하며,인구,119,042명으로,면적 138,4㎢이며내델란드어,프랑스어,독일어를 사용하며 유럽 대륙에있다 브뤼셀에서 서북쪽으로90Km떨어진 작은 도시 브뤼헤는 중세의 모습을 잘 보존 하고 있으며, 미로처럼 얽혀있는 수로와 50여개의 다리가 그림처럼 펄쳐지는 모습 때문에 서유럽의 베네치아"라고 불린다 동화 속의 풍경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은 모습의 브뤼헤 거리를 걷다보면 절로 로맨틱해 진다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 벨기에 (간략)유럽 북서부에 위치 하며,면적,30,528,0㎢, 인구,11,580.000명이며 수도는 브뤼셀 로벨기에 왕국이며,해양성기후에 네덜란드어,프랑스어를 구사하며,로마카톨릭이75%,개신교 25%,유로를 사용, 국화는 아젤레아..

벨기에 2026.10.08

핑크 제라늄

학명이 Pelargoniun hortorum이고 쥐손이풀과에 남아프리카 원산지이고여러해살이풀 입니다 줄기는 육질로 30~60cm,잎은 호생,난형 또는 신장형으로 직경 7,5~13cm으로 잎은 녹색이고 중앙에 둥굴게 넓은 폭으로 녹갈색의 띠무늬가 있으며 꽃(지름3~4cm)은 봄부터 늦가을까지 개화기간이 길며꽃색은 적색,연분홍, 읜색,진홍색,분홍색 등 다양하며 제라늄은 화사한 색감과강인한 생명력과 병충해에 강해 정원수나 실내 관상용으로 재배하고 동물과사람에게 독성이 있어 주위가 필요하며 번식은 줄기를 잘라 삽목이 가징 쉬운방법입니다 제라늄은 아프리카 사람들의 자랑 일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매우 인기가 많아독일,스페인,헝가리 제라늄의 생산과 번식을 매우 중시하고 있으며, 헝가리는회려한 제라늄을 국가의 ..

네덜란드 2026.10.08

분홍괴불나무

학명이 Lonicara tatarica L,이고,인동과에 속하는 낙엽 관목으로 화려한꽃과 열매 덕분에 관상용으로 널리 활용됩니다,러시아 남쪽에서 중앙아시아에이르는 지역이 원산지이며 추위에 강한 특성이 있습니다 가뭄에 강하고 건조한기후의 정원 에서도 잘자라며 관리하기가 쉽고 다양한 변종이 있어 정원조경 에널리 이용되며 높이 약 3m정도 로 잎은(3~6cm) 마주나며 가장자리가 밋밋한타원형 모양이고 5월경 꽃줄기 끝에 분홍색꽃(1,5~2cm)이 피며 이후 적색 의 둥근열매를 맺고, 분홍괴불나무는 전체적으로 털이없는 것이 특징이며 꽃말은 인내 라네요 동구능에서 촬영

자유게시판 2026.10.05

변하는 변하지 않는:박서보

국제갤러리에서는 10월18일까지 박서보(1931~2023)작가의 작고 3주기를 맞아 국제갤러리 서울점(K1,K3)와 한옥 공간에 걸쳐 40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변하지않으면 추락한다, 그러나 변하면 또한 추락한다" 는 작가의 말에서출발한다 수년간의 수행으로 몸에 새긴 감각과 확신이 충문히 쌓인 후에야새로운 작품을 세상에 내놓았던 그의 태도는 박서보 예술세계의 핵심 원리이자 삶 전체를 관통하는 미학적 논리였다 이번 화고전은 50여년에 걸친 변화와 궤적을 따라간다 K!에서는 1967년"연필묘법 "부터 한지를 이용한 "지그재그묘법"과 '흑백묘법" K3에서는2000년대이후 '색채묘법"그리고 한옥에서는 2019년부터 시작한 '연필색채묘법"과 마지막 연작인 "신문지묘법"을 소개합니다 국제갤러리 박서보는 ..

마우리츠하위스 미술관

네덜란드 남서부쪽 헤이그에 위치한 마우리츠하위스 미술관은 규모는 작지만 "진주귀걸이를 한 소녀"를 소장한 미술관으로 마우리츠하위스라는 명칭은 미술관의 첫 소유주였던 "요한마우리츠 의 이름을 따서 지은 것으로 마우리츠의집 이라는뜻을 가지고 있다, 처음에는 왕립 미술관이였지만 1995년 민영화되어 관리되고있다내부에는 약 8백여 점의 회화 작품들이 소장되어 있으며 주로 16~17세기 플랑드르화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루벤스나 렘브란트,베르베르 등 유명한 작가들의걸작들을 만날수 있는데 특히 베르베르의 작품"진주귀걸이를 한소녀"작품 앞에는관람객들이 많다 운영시간: 월 오후1시~오후6시,화~일오전 10시~오후6시,목요일만 오후8시까지19세미만 무료 ,19세이상 21유로(온라인사진 예약필수) 헤이그(덴하흐)네덜..

네덜란드 2026.10.02

구리 동구릉 & 중화요리 예량

추석연휴 마지막날 가족과 드라이브 삼아 구리 동구릉 으로 산책도하고 동구릉 가까이에 있는 중식당 예량에 가보다 동구릉은 "동쪽에 있는 아훕기의 능"이라는 뜻으로 약 450여년간 7명의 왕과10명의 왕비가 잠들어 있는 조선 최대 규모의 왕릉군이다1408년 (태종8) 조선을 건국한 태조의 건원릉을 시작으로 헌릉,목릉, 승릉, 휘릉,혜릉 원릉,경릉,이 차례로 조성되어있다 능이 조성될 때마다 동오릉,동칠릉,이라불렀다가 1855년 (철종6) 수릉이 마지막으로 조성되면서 지금의 동구릉이 되었다 산책 위주로 걷다 보니 사진이 많이 없네요 홍살문: 왕릉의 들머리임을 알려주는 건축적 장치로 이곳을 지날때는 몸과 마음가짐을 엄숙히 하고 예를 갗추라는 뜻으로 세워진 것이다제실 능을 관리하기위..

TOWARDS:There Was Light (김보희 개인전 )

전시제목 TOWARDS:There Was Light는 어듬속에서 처음 빛이 드러나며 세계가모습을 갖추기 시작하는 창조의 순간을 환기한다,이는 김보희(1952~)작가가 평생견지해 온 자연에 대한 감사, 경의의 태도와 맞닿아 있는 동시에 이번 전시에서는 자연의 변화와 시간을 감지하고 이를 화화로 옮기게 하는 근원적인 조건으로 확장한다 오랜 관찰과 기억,반복을 거쳐 형성된 그의 회화에서 자연은 고정된 풍경이 아니라빛과 시간에 따라 매 순간 모습을 달리하는 살아 있는 세계로 나타나며 그 변화 앞에 오래 머물러 온 작가의 시선을 따라가며, 하나의 정지된 평면이 어떻게 서로 다른 시간과 공간,기억과 감각을 동시에 품을 수 있는지를 보여주며,그 안에서 회화는 익숙한 세계를 다시 바라보게 하고, 눈앞의 풍경 너머..

농 악

농악은 농민이 타악기로 연주하는 음악으로 치배와 잡색으로 구분되며17세기 안유신,권섭등 기록에 따르면 농악은 "편안"한 농촌 음악으로사회적 위계 속 여덟 종류중 하나로, 풍물굿 등 다양한 용어가 지역,문화적 맥락에 따라 사용되며 당산굿, 매굿,두레풍장,판굿,등 여러 형태로 나타나며,장단은 단순,복합,혼합 등 다양하게 변하며가무, 춤, 신체 동작과 결합해 독자적 음악적,의례적 의미를 가진다 (AI요약) 농악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2014년에 등재농악은 공동체 의식과 농촌 사회의 여흥 활동에서 유래한 대중적인 공연예술의 하나로 타아기 합주와 함께 전통 관악기 연주,행진,춤,연극, 기예등이 함께 어우러진 공연으로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연예술로 발전 해왔다 농악 공연자들은 화려한 의상을 입고 마을신과..

자유게시판 2026.09.29